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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2, 2023

Song Dissection 3: Eating Well

Today's Agenda

We are going to dissect the song Eating Well by Homme If you have other songs you want to dissect please tell me after dissecting this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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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잘 먹더라 (Eating Well)

Intro: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Verse 1: 이미 지난 일 말하면 뭐해 돌릴 수 없는데 괜히 아픈 가슴만 다시 들춰내서 뭐해 쓸데 없게 태어나서 딱 세 번만 울게 허락된다는데 괜히 허튼 일들에 아까운 눈물 낭비 말자 오 Chorus: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Verse 2: 아주 가끔 니 생각이 나서 슬퍼지려 하면 친구들과 술 한잔 정신 없이 취하련다 다 잊게 미워한다고 뭐 달라지나 그냥 사랑할게 단지 볼 수 없단 걸 견딜 만큼만 생각할게 오 Chorus: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Bridge: 사랑이 떠나가도 가슴에 멍이 들어도 한 순간뿐이더라 밥만 잘 먹더라 죽는 것도 아니더라 눈물은 묻어둬라 당분간은 일만 하자 죽을 만큼 사랑한 그녀를 알았단 그 사실에 감사하자 Ending Chorus: 바람이 지나간다 시리게 나를 울린다 억지로 참아봐도 자꾸 목이 메어 니 이름을 불러본다 잊어도 못 잊겠다 너를 지울 수가 없다 남자답게 웃으며 보내야 하는데 자꾸만 난 울고 있다

Vocabulary from the Song

묻어둔다: to bury 들춰내다: to divulge 쓸데 없다: having no use 허락하다: to allow 낭비하다: to waste 취하다: to get drunk 견디다: to bare Could you find a variation of these infinitives in the song?

Korean Culture: 이별노래 (Breakup Song)

Breakups (이별) are difficult situations. To cope with 이별, Koreans listen to 이별노래 (breakup song) to better cope with the loss. 밥만 잘 먹더라 is a typical 이별노래 because it describes the feeling of a recent breakup from a guy's perspective. 이별노래 most often deals with emotions or unexpressed feelings or messages that needed to be conveyed. Some of the best 이별노래 are 좋니, 좋아, and 밥만 잘 먹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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