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Aug 13, 2024

한국 뉴스 읽기 (1)

기사 원문 및 제목 (1)

연합뉴스TV, 2024.08.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675993 "당분간 폭염·열대야 기승…곳곳 소나기"

단어 및 표현 (1)

연일: day after day 폭염: heat wave 열대야: tropical night 기승을 부리다: rage 관측: observation 폭염특보: heat wave alert 발효 중이다: go into effect

단어 및 표현 (2)

넘나들다: 경계, 기준 따위를 넘어갔다 넘어왔다 하다. 열사병: heatstroke 대기 불안정: atmosphere instability 내륙: the interior 너울: heaving sea (강한 파도)

기사 끊어읽기 (1)

연일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에선 무려 22일 연속 밤더위가 이어지면서 역대 관측 이래 3번째로 가장 긴 열대야가 기록됐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숨 막히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과 대전, 광주 35도, 대구 34도까지 오르며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기사 끊어읽기 (2)

수일째 전국 곳곳으로 폭염특보 발효 중인 가운데 습도가 더해지면서 몸으로 느끼는 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이 찌는 듯한 무더위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되겠고, 한낮 기온 33도를 넘나들겠습니다.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기사 끊어읽기 (3)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오늘은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특히, 경기 동부와 강원 남부 내륙에 시간당 20~30mm(이십에서 삼십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 예상 강수량은 적게는 5(오)에서, 많게는 40mm(사십밀리미터)가 되겠습니다.

기사 끊어읽기 (4)

오늘 전국 하늘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동해안으론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밤낮없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모레까지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가방 속에 작은 우산 챙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기사 한 번에 읽기!

연일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에선 무려 22일 연속 밤더위가 이어지면서 역대 관측 이래 3번째로 가장 긴 열대야가 기록됐습니다. 오늘 한낮에도 숨 막히는 무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서울과 대전, 광주 35도, 대구 34도까지 오르며 어제만큼 무덥겠습니다. 수일째 전국 곳곳으로 폭염특보 발효 중인 가운데 습도가 더해지면서 몸으로 느끼는 더위는 더 심하겠습니다. 이 찌는 듯한 무더위는 이번 주 내내 계속되겠고, 한낮 기온 33도를 넘나들겠습니다. 열사병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기온이 오르면서 대기 불안정으로 오늘은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특히, 경기 동부와 강원 남부 내륙에 시간당 20~3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 예상 강수량은 적게는 5에서, 많게는 40mm가 되겠습니다. 오늘 전국 하늘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자외선이 강하게 내리쬐겠습니다. 동해안으론 강한 너울이 유입돼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밤낮없는 찜통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모레까지 중부와 호남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가방 속에 작은 우산 챙겨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기사 원문 및 제목 (2)

YTN, 2024.08.1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073265 "2050년엔 폭염으로 올림픽 치를 도시 없을 수도"

단어 및 표현 (1)

폐막하다: end, be closed 전망: prospect 기후변화: climate change 온열지수: WBGT(Wet-Bulb Globe Temperature) 섭씨: Celsius (섭씨 5도. 숫자가 뒤) 온열 질환: heat-related illness (ex: 열사병) 권고하다: recommend, advice 올림픽 유치: host the Olympic Games

기사 끊어읽기 (1)

2024(이공이사) 파리 올림픽이 폭염 속에 폐막한 가운데 2050년이 되면 전 세계 어디서도 대회를 치를 수 없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CNN(씨엔엔) 방송은 기후변화 연구단체인 '카본 플랜'의 분석 결과 2040년에서 2059년 사이 전 세계 대부분 도시의 연간 최고 온열 지수, WBGT(더블유비지티)의 평균값이 섭씨 32도를 넘을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기사 끊어읽기 (2)

온열 지수란 기온과 습도, 구름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람이 열로 받는 스트레스를 측정한 것으로 야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열사병 예방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이 지수가 32도를 넘으면 단시간의 야외 활동으로도 온열 질환이나 사망 위험이 있어 마라톤의 경우 28도 이상에선 경기가 중단됩니다.

기사 끊어읽기 (3)

특히 2050년 하계 올림픽 개최 시기에는 한국 서울,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미국 세인트루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5개 도시의 WBGT(더블유비지티)가 27.7(이십칠쩜칠)도 이상으로 예측됐습니다. WBGT 27.7도는 미국스포츠의학학회가 운동 경기 등 지속적인 신체 활동을 멈추라고 권고하는 수치입니다.

기사 끊어읽기 (4)

카본 플랜 분석 결과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도전을 공식화한 도시 6곳 가운데 5곳은 WBGT(더블유비지티)가 위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CNN(씨엔엔)은 극심한 더위는 운동선수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무더위가 최고치에 달하는 때와 겹치지 않도록 올림픽 시기를 변경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한 번에 읽기!

2024 파리 올림픽이 폭염 속에 폐막한 가운데 2050년이 되면 전 세계 어디서도 대회를 치를 수 없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 CNN 방송은 기후변화 연구단체인 '카본 플랜'의 분석 결과 2040년에서 2059년 사이 전 세계 대부분 도시의 연간 최고 온열 지수, WBGT의 평균값이 섭씨 32도를 넘을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온열 지수란 기온과 습도, 구름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사람이 열로 받는 스트레스를 측정한 것으로 야외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열사병 예방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이 지수가 32도를 넘으면 단시간의 야외 활동으로도 온열 질환이나 사망 위험이 있어 마라톤의 경우 28도 이상에선 경기가 중단됩니다. 특히 2050년 하계 올림픽 개최 시기에는 한국 서울,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 미국 세인트루이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등 5개 도시의 WBGT가 27.7도 이상으로 예측됐습니다. WBGT 27.7도는 미국스포츠의학학회가 운동 경기 등 지속적인 신체 활동을 멈추라고 권고하는 수치입니다. 카본 플랜 분석 결과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도전을 공식화한 도시 6곳 가운데 5곳은 WBGT가 위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CNN은 극심한 더위는 운동선수들에게 더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면서 무더위가 최고치에 달하는 때와 겹치지 않도록 올림픽 시기를 변경하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극심한 더위, 지금 우리 나라는?

우리 나라의 날씨는 어떤지 얘기해봐요!
hilokal-notebook-image

By undefined

17 notes ・ 5 views

  • Korean

  • Intermedi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