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Jan 12, 2025

대화 연습 듣기

소영 우와! 너 자전거 샀어? Wow! You bought a bicycle? 준태 응 어제 샀어. 진짜 좋아. Yeah, I bought it yesterday. It's really good. 소영 얼마야? 요즘 자전거 비싸지? How much was it? Bikes are expensive these days, right? 준태 이거는 조금 비싸 너 자전거 탈 수 있어? This one was a bit expensive. Can you ride a bike? 소영 응 나 자전거 잘 타. Yeah. I ride bikes well. 준태 그래? 이거 타 볼래? Really? Do you want to try riding this? 소영 괜찮아. 너 타. No, thanks. You ride it. 준태 왜? 타 봐 Why not? Try riding it. 소영 나 자전거 오랫동안 안 탔어. 그래서 넘어질 수도 있어. 근데, 이거 얼마야? I haven't ridden a bike in a long time. So I might fall. By the way, how much was this? 준태 이거? 천만 원 진짜 좋은 거야 타 봐 This? It was 10 million won. It's really good. Try riding it. 소영 뭐? 천만 원? 안 타, 안 타 부담스러워. What? 10 million won? I am not going to ride that. I feel uncomfortable (with that).

여 : 집으로 가? Are you heading home? 남 : 응.집으로 가. 너는? Yeah, I'm going home. You? 여 : 나도. 너네 집 어디지? Me, too. Where do you live? 남 : 신촌역. 너는 강남 역이지? Shinchon Station. You live near Gangnam Station, right? 여 : 응. 우리 완전히 반대편이야. Yeah. We live on opposite sides of the city. 남 :그래도 같은 2호선이야. But we're still on the same subway line, number 2. 여 : 나 그럼 갈아타야 돼? Then, do I have to transfer? 남 :시청 역까지 같이 가. 그리고 2호선으로 갈아 타. Let's go to City Hall Station together. And [we'll] transfer to Line 2. 여 : 그렇구나. 나는 아직도 헷갈려 Oh, I see. I'm still confused 진짜? 지하철 노선도 있어? Really? Do you have a subway map? 남 : 없어. 나는 거의 버스 타. No. I almost always take the bus. 그래? 지하철 노선도 앱이 있어. 그거 깔아. Really? There is an app for the subway map. You can install that. 여 : 그래? 알았어. 고마워. 사랑해

기사 : 어디 가세요? Where to? 수정 : 경복궁이요. Gyeong-bok Palace. 기사 : 어느 쪽으로 갈까요? Which route shall I take? 수정 : 아, 저 길 잘 몰라요. Oh, I don't know the routes well. 택시 기사 : 성산대교는 지금 엄청 막혀요. Seong-san Bridge has a lot of traffic now. 수정 :그래요? 지금 늦었어요. 그래서 빨리 가야 돼요. Really? I'm late now. So, I have to get there quickly. 택시 기사 : 그럼, 양화대교로 갈게요. Then I'll take Yang-hwa Bridge. 수정 : 네. 빨리 좀 가 주세요. Ok, Please hurry up. 택시 기사 : 알겠습니다. 경복궁 입구로 갈까요? Alright. Shall I go to the entrance of Gyeong-bok Palace? 수정: 네. 입구에서 내려 주세요. Yes, let me out at the entrance. 택시 기사: 다 왔습니다. We are here 수정: 교통카드로 할게요. I will pay with a transportation card. 택시 기사: 네. 안녕히 가세요.

지용 : 어, 수현아! 오랜만이다! Oh, Su-hyeon It's been a while 수현 : 어? 지용아 진짜 오랜만이다! Oh? Ji-yong. It's been a really long time! 지용 : 잘 지냈어? 요즘 뭐하고 지내? How are you doing? What are you up to these days? 수현 : 나 아직 졸업 못 했어. 지용아, 미안한데 나 버스 왔어. I still can't graduate. Ji-yong, I'm sorry, but my bus is coming now. 지용: 너 몇번 타? What number bus do you take? 수현 : 6716번 Number 6716. 지용: 나도 그거 타. 잘됐다. 같이 타자 I'm taking that, too. That's great. Let's take it together. 수현 : 그래. 저기 앉자 Ok. Let's sit there. 지용 : 너 이 버스 타고 다녀? Do you usually take this bus? 수현 : 응 너는 어디 가? Yeah. Where are you going? 지용: 나는 홍대에서 친구 만나 I am meeting a friend in Hongdae 수현 : 아, 이 버스 홍대 가지 .. Oh, that's right. This bus goes to Hongdae 지용 : 응 나 이 버스 자주 타. 자주 보자.. Yeah, I take this bus often, I'll see you often, then Real life korean conversation for beginners Track 219

성원 : 지금 배달 돼요? Can you deliver now? 직원 : 네. 주소 말해 주세요. Yes. Please tell me your address. 성원 :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이요. It's Mang-won dong, Mapo-Gu, Seoul. 직원 :어떤 치킨 드릴까요? What kind of chicken would you like? 성원: 후라이드 반, 양념 반이요. 얼마예요? Half fried, half marinated. How much is it? 직원: 15,000원이요. It's 15,000 won. 성원 : 맥주도 주세요. Beer, too 직원: 18,000원입니다. It's 18,000 won. 성원 :얼마나 걸려요? How long will it take? 직원: 30분이요. 30 minutes. 성원: 네. 카드로 결제할게요. Yes. I will pay with a credit card. 성원 : 네, 알겠습니다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남자: 지연 씨, 내일 취업 박람회에 같이 가요. 여자: 저는 취직 준비 중이니까 당연히 가려고 하는데 민수 씨는 왜요? 남자: 회사를 옮기려고요. 여자: 지금 다니는 회사도 좋지 않아요? 왜 이직하려고 해요? 남자: 지금 다니는 회사도 좋기는 한데 회사가 바빠서 휴가를 못 내니까 가족과 같이 보낼 시간이 너무 없어요. 여자: 아, 소문대로 바쁜 회사군요. 좀 덜 바쁜 회사로 옮기려고요? 남자: 네, 저는 아이들이 어려서 월급도 중요하지만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연 씨는 어떤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요? 여자: 저도 복지가 좋은 회사에 취직하고 싶어요. 여성 차별도 없는 그런 회사요. 남자: 그럼 내일 취업 박람회에서 같이 찾아봐요. 여자: 네, 내일 만나요.

나트: 저,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방법에 대해 물어보려고요. 제가 한국어가 서툴러서 설명을 봐도 잘 모르겠어요. 도우미: 먼저 번호표를 뽑고 기다리세요. 순서가 되면 창구로 가세요. 직원의 설명에 따라 하시면 됩니다. 나트: 아, 알겠습니다. 직원: 안녕하세요? 무슨 일로 오셨어요? 나트: 가족관계증명서를 떼러 왔어요. 직원: 신분증 가지고 오셨지요? 좀 보여 주세요. 나트: 네, 여기 있어요. 직원: 몇 통 필요하세요? 나트: 한 통요. 직원: 잠시만 기다리세요. 여기요, 수수료는 천원이에요. ...................................................

가============== A:생일인데 뭐 먹고 싶은 거 있어?오늘은 내가 쏠게! B:진짜?그럼… 한우 먹자. 나 =============== A:머그잔으로 드릴까요? B:아니요. 일회용 컵으로 주세요. 다 ============== A:다음주 주말에 약속 없으면 같이 바다 갈래? B:그래! 수영복도 새로 사야겠다. 라 ============ A:민소매 원피스를 찾고 있는데요. B:민소매시면 이런 스타일은 어떠세요?

나트: 언니, 물어볼 게 있어서 왔어요. 시장에서 고등어를 샀는데 한국 사람들은 고등어를 어떻게 요리해요? 유미: 조림이나 구이를 많이 해요. 태국에서는 어떻게 먹는데요? 나트: 보통 튀겨서 먹어요. 고등어조림하는 것 좀 가르쳐 주세요. 유미: 만들기 쉬워요. 갈치조림 먹어 봤지요? 그거하고 비슷하게 하면 돼요. 나트: 먹어는 봤는데 해 본 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어요. 유미: 무를 썰어서 냄비 바닥에 깔고 멸치 육수를 무가 잠길 정도로 부어요. 그리고 육수가 끓으면 고등어를 넣고 그 위에 고추장, 간장, 생강, 마늘, 파 다진 것, 설탕을 섞어 만든 양념을 넣어요. 그러고 나서 30분 정도 약한 불로 조리면 돼요. 나트: 아, 알겠어요. 언니, 고마워요.

여 :선생님, 오늘은 어떤 요리 방법을 소개해 주실 건가요? 남 : 오늘은 한국의 나물 요리에 대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 여 : 아, 네. 우리 어머님들께 큰 도움이 되겠네요. 남 :한국의 나물 요리는 크게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데쳐서 무치는 방법과 프라이팬에 재료를 넣고 볶는 방법입니다. 여 : 네, 시금치는 무치고 호박은 볶고 그렇게 두 가지 방법을 많이 사용한다는 말씀이시죠? 남 : 네, 맞습니다. 시금치나물은 아이들 김밥 만들 때나 잡채 만들 때도 들어가니까 배워 놓으면 많은 도움이 되죠. 여 : 그럼 시금치나물부터 시작해 볼까요? 남 :네, 먼저 시금치를 다듬어서 씻어 놓고 냄비에 물을 끓입니다. 물이 끓을 때 냄비에 시금치를 넣고 아주 잠깐 2분 정도만 데친 후에 바로 건져서 찬물로 씻어 줍니다. 데친 시금치를 꼭 짜고 이제 무치면 됩니다. 여 :어떤 양념이 필요한가요? 남 : 양념은 소금, 마늘 다진 것, 참기름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여 : 고춧가루는 안 들어가나요? 남 : 매운 음식을 좋아하시면 넣으셔도 되지만 김밥이나 잡채에 활용하려면 안 넣는 것이 좋습니다.

사만나: 엄마, 학교에서 공개 수업을 한다고 학교에 오셔야 한대요. 엔젤: 그래? 언젠데? 사만나: 다음 주 수요일 2시부터 3시 30분까지요. 엄마 올 거죠? 엔젤: 그럼, 꼭 가 봐야지. 그런데 그날 뭐 하는데? 사만나: 그때가 저희 음악 시간이라서 부모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를 거래요. 그리고 저희 방과 후 수업도 볼 수 있대요. 엔젤: 알았어. 우리 사만나 노래 부르는 거 보러 꼭 가야겠네. 아빠도 같이 가도 되지? 사만나: 네, 아마 그럴걸요. 엔젤: 아빠한테도 여쭤 보고 갈 수 있으면 꼭 같이 갈게. 사만나: 그럼 여기 가정 통신문에 참석한다고 표시하고, 옆에 엄마 사인해 주세요. 학교에 내야 해요. 엔젤: 볼펜 가져 와. 해 줄게. ...................................................

**사만나:** 아빠, 우리 학교에서 아빠랑 같이 하는 행사를 한다고 같이 오래요. **미셸:** 무슨 행사인데? **사만나:** 아빠하고 여러 가지 활동을 같이 한대요. 같이 요리도 하고, 게임도 하고, 노래도 하고 그런대요. **미셸:** 오, 정말? 재밌겠네. 언젠데? **사만나:** 6월 13일 금요일 오후 3시까지 오시래요. **미셸:** 어디로 가면 돼? **사만나:** 저희 1학년 2반 교실이요. **미셸:** 몇 시쯤 끝날까? 저녁 식사 시간 전에는 끝나겠지? **사만나:** 아마 그럴걸요. **미셸:** 알았어. 내일 가게에 가서 스케줄을 한번 확인해 볼게. 갈 수 있으면 꼭 갈게. **사만나:** 네, 꼭 오셔야 돼요. -

❖ 미셀 씨와 사만나의 대화입니다. 다음을 잘 듣고 질문에 답하세요. 1. 알맞게 쓰세요. (행사 : ) 장소: ( ), 일시: ( ) 2. 맞으면 ○, 틀리면 ×하세요. 1) 이 행사에는 아이 부모 중 한 명이 가면 돼요. ( ) 2) 학교에서 아버지와 아이가 같이 다양한 활동을 해 보는 행사를 해요. ( ) 3) 미셀 씨는 스케줄을 확인한 후 학교 생사 참석 여부를 결정할 거예요. ( )

엔젤: 사만나, 오늘 엄마하고 아빠가 학교에 가니까 어땠어? 사만나: 공개 수업에 엄마하고 아빠가 오셔서 너무 좋았어요. 엔젤: 엄마도 기분이 좋아. 사만나가 그렇게 발표를 잘할 줄 몰랐어. 사만나: 엄마, 사실은 저 연습을 정말 많이 했어요. 그런데 발표할 때 조금 떨렸어요. 엔젤: 그랬어? 발표할 때 태도며 목소리며 다 좋았어. 다른 학부모님들도 “사만나가 잘하는구나.”하고 칭찬하셨어. 사만나: 엄마, 고마워요. 저 다음에는 더 잘하고 싶어요.

물론입니다! 아래는 위 내용을 **자연스러운 대화체 형식**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 👨‍👧 **사만나 아버지**: 선생님, 안녕하세요? 사만나 아빠입니다. 지난번 학부모 모임 때 뵙고 오랜만에 다시 뵙네요. 👩‍🏫 **선생님**: 아, 사만나 아버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머님 대신 아버님이 오셨네요. 👨‍👧 **사만나 아버지**: 네, 아이 엄마한테서 사만나가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 **선생님**: 네,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공부도 아주 열심히 합니다. 👨‍👧 **사만나 아버지**: 그래요? 저는 아이 엄마한테서 그 말을 듣기 전에는 사만나가 학교생활을 그렇게 잘하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 **사만나 아버지**: 선생님께서 잘 지도해 주신 덕분이에요. 👩‍🏫 **선생님**: 사만나는 공부도 잘하지만 노래며 춤이며 못하는 게 없어요. 정말 다재다능해요. 👩‍🏫 **선생님**: 사만나의 학교생활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사만나 아버지**: 선생님 말씀을 들으니 안심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필요하시면 이 대화를 워드 문서나 PDF 파일로도 만들어드릴 수 있어요!

❖ 미셸 씨가 사만나의 담임 선생님과 이야기합니다. 다음을 잘 듣고 질문에 답하세요. 1. 글의 내용과 맞는 제목을 고르세요. ㄱ취업 상담 ㄴ 학부모 면담 ㄷ 사만나의 친구 문제 2. 다음 중 맞는 것을 고르세요. ㄱ 사만나는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춰요. ㄴ 사만나가 학교생활을 힘들어해서 아버지가 걱정하고 있어요. ㄷ 선생님은 사만나의 아버지에게 사만나의 고칠 점에 대해 이야기해요.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1. 한국어에서 존경어는 상대방을 높이는 표현입니다. 주로 나이, 지위, 사회적 관계에 따라 사용해요. 2. 대표적인 존경어에는 ‘–세요’, ‘–으세요’, ‘–셨–’ 같은 어미가 있어요.예를 들어, ‘먹다’는 높임말로 ‘드세요’, ‘가다’는 ‘가세요’라고 말하죠. 3. 또, 주어가 높임 대상일 때는 동사뿐만 아니라 단어 자체도 바뀌어요.‘말하다’는 ‘말씀하시다’, ‘집’은 ‘댁’처럼요. 존경어를 잘 쓰는 건 한국 문화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hilokal-notebook-image

상대방과 헤어질 때 '그럼 이만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보통 상대방을 찾아가 만난 후 돌아갈 때, 또는 일이 끝난 후에 집으로 돌아갈 때 사용합니다. 상대방을 남겨 두고 자신이 먼저 나올 때에는 먼저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합니다. 배웅 나온 상대나 자신을 찾아 온 상대에게는 '조심히 들어가세요라고 하기도 합니다. 또, 전화통화를 끝낼 때에도 '들어가세요', '들어가요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예의나 격식을 차려야 하는 경우에는 '안녕히 계세요'와 같은 인사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편, '그럼 이만'은 무언가를 마무리할 때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By undefined

29 notes ・ 63 views

  • Korean

  • Intermediate